2009년 5월 30일 토요일

브라우저2브라우저 파일 공유하기

간단히 대용량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FilesOverMiles로 이름도 아주 잘 지었네요.



사용방법

1. 입력창에서 전송할 파일을 찾습니다.
2. 암호화된 유니크한 URL이 생성됩니다.
3. URL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냅니다.


주의사항

1. 파일 전송이 끝날 때까지 발신자와 수신자는 해당 페이지를 떠나면 안됩니다.
2. 100MB이상은 전송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향후 무제한)


장점

1. 가입이 필요없다.
2. 암호화되어 있어 보안성이 강하다.
3. 간단하다.

야후 이미지 검색 기능 추가 : CCL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야후 이미지 검색 기능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ccl 설정을 해서 조건에 맞는 이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firefox : 키보드로 스크롤 하기

불여우에서는 마우스의 휠을 쉬게 해주세요.

Space바를 클릭하면 화면이 일정한 간격으로 아래로 스크롤됩니다.

반대로 위로 스크롤할려면  Shift + Space bar를 눌러주세요.


참 쉽죠잉~

단, shift를 먼저 누르고 space bar를 눌러야지 반대로 하면 안됩니당~

[▶◀] 지못미 노무현의 눈물


이 동영상을 보면서 울었던 그때 생각이 다시 떠올라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당신이 있어 자랑스러웠고,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눈물납니다.

당신이 꿈꾸고 만들려고 했던 세상이 처참히 깨지고 있습니다.

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당신이 지켜온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손놓아 버렸습니다.

우리가 등떠민 것같아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것같아

마음이 무너집니다.

숭례문은 다시 짓는다지만 나의 국보 노무현은 어쩌란 말입니까.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구글 티셔츠 유감

구글의 텍스트큐브 홍보 배너달기 이벤트로 티셔츠를 받았다. 그런데, ㅎㄷㄷ
택배 우편물이 와서 기쁜 마음에 열어보았더니 XXL 티셔츠와 인사카드가 1장 들어 있었다. 일전에 블로그 코리아에서도 행사가 있어 티셔츠를 받았었는데 그때는 사이즈를 물어와서 답장을 해주었고,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사이즈에 맞는 옷을 보내주었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XXL 입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나... 세심함을 기대한 내가 잘못된 걸까... 암튼 빨아보고 줄어들길 기대해봐야겠다... 전에 외국에서 사온 기념품티도 빤 후에 줄어든 경험이 있으니...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초간단 복사 붙여넣기 툴 : CopyPasteTool

클립보드에 복사된 텍스트를 여러개 관리할 수 있는 간편한 툴을 소개합니다. ctrl + c로 원하는 문장을 여러개를 복사후에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v를 계속 누르면 복사된 내용이 스위치되면서 나타납니다. 최대 11개까지 저장됩니다.


출처 : Lifehacker

Gmail 새기능 : 최신메일 10건 미리보기

시간이 금이라죠. 바쁜 사람들에게는 loadng... 이라는 표시보다 짜증나는게 없죠. Gmail을 열 때마다 나타나는 로딩중이라는 화면을 기다라는 사이에 텍스트로 최근 메일 10건을 보여주는 실험실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성질 급하신 분들은 이 기능을 활성해 보시죠.

설정

Gmail > 환경설정 > 실험실 > 받은 편지함 미리보기


받은편지함 미리보기

작성자: Pert B

받은편지함을 로드하는 동안 간단한 정적 미리보기를 표시합니다.

2009년 5월 16일 토요일

그림의 떡 or 광고의 떡 ?

3M Security Glass


버스정류장에 새워진 강화유리 광고랍니다. 유리 안에는 가짜 돈 위에 진짜 현금은 500$만 있다고 하네요. 발로 차볼 수는 있지만 유리가 깨져도 돈은 못가져가도록 경비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37signals.com/svn/archives/001064.php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배경에 쓸 패턴을 간단히 만들어보자

repper

기본으로 제공되는 이미지나 자신의 이미지를 업로드 후에 마우스로 사각영역을 움직여 만족하는 패턴을 만든 후에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가벼운 온라인 이미지 편집기 pixer.us

pixer.us

온라인상에서 간단히, 부분 잘라내기(crop), 크기 조정, 뒤집기나 회전 및 특수효과를 처리할 수 있다.


구글캘린더에 Task(할일) 기능 추가

구글캘린더에 Gmail에서 사용하는 Task(To do list) 기능이 추가되었다. 영문 인터페이스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한글쪽은 아직 구현이 되지 않았다.

Gmail에서 만든 Task가 그대로 나오며 Task 기능을 사용하려면 좌측 상단의 Task링크를 클릭해야 한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우측 사이드바에 Task리스트가 나타난다. 이후에 일정 상단을 클릭하면 일정(event) 또는 할 일(Task)을 선택해서 입력해주면 된다.


아직 Task기능은 SMS나 이메일 알림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며 다른 어플리케이션과의 싱크도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조만간 이런 기능이 될 거라고 기대해본다.

출처 :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9/05/google-calendar-adds-tasks.html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MS Publisher에서 출력물 A4 1장에 프린트하기

포스터 등을 만들 때 MS의 Publisher가 유용하다. 전지 정도의 포스터를 만들 때는 초안을 출력해서 전체적인 크기를 가늠해 볼 필요가 있다. 보통 전지는 A4 9장 정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략 크기를 설정하고 세세한 수정을 한 다음에는 오타 확인 등은 A4 1장에 하는 것이 종이도 절약되고 한 눈에 확인하기도 좋다. 이럴 때는 파일을 PDF로 전환해서 1장에 뽑는 방법이 있다.
메뉴에서 파일 > PDF나 XPS로 게시를 선택한다.

해당 메뉴가 없으면 다음 사이트에서 Add-on 기능을 다운받는다.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블로그 알맹이만 프린트하자.


블로그나 미디어 기사를 프린트할려면 주변의 필요없는 광고나 사이바의 위젯때문에 페이지가 원하는 본문으로만 구성되지 않는다. 이런 때는 printfriendly를 이용하면 원하는 컨텐츠만 골라서 프린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DF로 만들 수도 있다.

사이트에 가서 직접 출력할 URL을 입력하는 방식과 자신의 블로그에 버튼을 삽입해서 쓰는 방법과 북마클릿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국내 몇 개의 블로그를 테스트봤는데 원하는 본문이 안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해외 사이트를 주로 참고하는 블로거들에겐 유용할 것이다.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니 일석이조 아닌가.


PDF를 Excel로 전환하자.

Free PDF to Word by Nitro PDF Software


무료로 PDF를 Excel로 변환해서 메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도표가 들어간 PDF자료를 재가공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래 3단계를 거치면 간단히 컨버팅이 끝난다.


1단계 : PDF를 찾아서 업로딩한다.

2단계 : 변환

3단계 : 수신할 메일주소를 입력한다.


바로가기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삼성 구글폰, 그림의 떡

다음달 유럽에 출시될 삼성의 구글폰이다. 우리나라에는 언제쯤 나올런지...

스마트폰은 그림의 떡인가..

싱가폴 아저씨가 하는 리뷰나 구경해보자.


성당과 시장의 차이

책을 보다가 성당과 시장이라는 말이 대비적으로 나와 잘 몰랐는데 위키백과에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옮겨본다. 소프트웨어의 개발 방식을 비유적으로 설명했다. 성당은 종교적인 의미가 아니라 개발 속도가 아주 느리고 폐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하고 시장은 빠른 전개와 열린 커뮤니게이션을 상징한다.

동일한 제목의 으로도 나왔다고 하는데 한글로 잘 번역되어 있다.

시장은 market을 안쓰고 bazaar/버자-ㄹ/라는 단어를 썼다. 차이가 뭘까 ?

에릭 레이먼드가 쓴 〈성당과 시장〉(The Cathedral and the Bazaar)은 자유 소프트웨어 철학을 대변하는 유명한 글이다. 레이먼드는 이 글에서 리눅스 커널 개발과정과 패치메일이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개발한 경험을 들어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의 유효성을 설명한다. 1997년 5월 27일 리눅스 회의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1999년 같은 이름의 에 포함되어 출판되었다.

글에서 저자는 두가지 방식의 자유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을 대조한다.

  • 성당 모델: 출시때에만 소스코드가 공개되고 그 사이에는 제한된 개발자들만 소스코드에 접근할 수 있다. GNU 이맥스GNU 컴파일러 모음가 예이다.
  • 시장 모델: 소스코드가 인터넷으로 일반에 공개된 상태로 개발된다. 레이몬드는 리눅스 커널 프로젝트의 리더인 리누스 토르발즈가 이 방식을 발명해 냈다고 쓰고 있다. 그는 또한 페치메일 프로젝트에 자신이 이 모델을 적용한 이야기도 쓰고 있다.

글의 주제는 그가 리누스 법칙이라고 이름붙인 "보는 만 많다면, 어떤 버그라 도 쉽게 잡을 수 있다"는 명제이다. 이 말은 많은 사람이 테스트하고 훑어보고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코드가 공개되어 있으면 버그는 빨리 잡힐 것이란 뜻이다. 이에 대해 성당 모델에서는 소스코드를 수명의 개발자들만 볼 수 있으므로 버그를 잡는데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고 주장했다.

이 글로 인해 GNU 이맥스와 GCC를 포함한 많은 오픈소스와 자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들이 시장식의 열린 개발 모델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넷스케이프가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의 소스를 공개한 것과 모질라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성당모델은 상업 소프트웨어의 전형적인 개발 방식이다. 더욱이 상업 소프트웨어는 보통 출시 때 소스가 같이 제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시장과 성당"이라는 구문은 종종 상업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비유하는 데에 쓰인다. 그러나 원래 글에서는 자유 소프트웨어들 중에 두 종류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상업 소프트웨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성당과 시장의 예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위키백과는 시장식의 프로젝트이고, 누피디아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성당형의 프로젝트이다.


영어 못하는 선진국

LG 아레나폰, 유럽에서 인기

LG 스마트폰인 아레나가 유럽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유튜브 영상을 보니 3D 형태의 화면 전환 인터페이스가 재미있어 보인다. MS의 surface technology를 이용한 스마트 테이블에서 시연도 볼 만하다. 영어로는 발음이 /어리나/ 군요...


관련기사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090510094203642

2009년 5월 9일 토요일

Palm Pre vs. iphone

Palm Pre



iphone의 대항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무척이나 ipod touch와 iphone이 탐나지만 구글폰이나 palm pre도 기대된다. 빨리 스마트폰의 전성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초고속통신망의 인프라에 비해 스마트폰의 진입이 너무 더디다.




이미지 출처 : http://www.palm.com/us/products/phones/pre/

섹시한 책장과 비밀의 방으로 가는 책장

책장도 섹시할 수 있네요. 심플한 색상과 구조가 독자를 끌어당기네요. 당신을 유혹하는 책장 거부할 수 없군요.









출처 : http://www.behance.net/Gallery/Study-on-Sensational-Designs/181756

비밀방을 갈려면 책장의 책을 하나 뽑아야 열리는 영화속의 한장면 생각나시죠. 현대판 비밀의 문으로 가장 책장을 보시죠. 그 비밀의 방엔 깜짝 놀랄 물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봉박두~


피자 도우미 (?) 아주 그냥 돌려줘요~

피자도우 만들기의 달인. 돌리고 돌리고... 뚝딱..

인간소스로 만든 피자. 이건 아니다.

먹는 걸로 이런 장난치면 웹2.0 시대엔 전지구적으로 망하는 수가 있겠네요. 식전엔 보지 마시길...


클릭팍도사 개업합니다.

구글 텍스트큐브의 이벤트를 계기로 클릭팍도사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주로 웹2.0과 IT관련된 내용으로 꾸며갈 예정입니다.

짤방으로 멋진 광고하나 달아봅니다. 영상속으로 빠져들면 못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