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 지못미 노무현의 눈물


이 동영상을 보면서 울었던 그때 생각이 다시 떠올라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당신이 있어 자랑스러웠고,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눈물납니다.

당신이 꿈꾸고 만들려고 했던 세상이 처참히 깨지고 있습니다.

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당신이 지켜온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손놓아 버렸습니다.

우리가 등떠민 것같아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것같아

마음이 무너집니다.

숭례문은 다시 짓는다지만 나의 국보 노무현은 어쩌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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