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기도 전에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클릭팍 도사~
버스정류장에 새워진 강화유리 광고랍니다. 유리 안에는 가짜 돈 위에 진짜 현금은 500$만 있다고 하네요. 발로 차볼 수는 있지만 유리가 깨져도 돈은 못가져가도록 경비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37signals.com/svn/archives/001064.php
클릭팍도사님도 구글애드센스 작은 걸로 하나 달아 두세요.. 그래야 좋은 정보 보답으로 한번씩 클릭하게요.. ^^;;
@유로트레인 - 2009/05/20 16:42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르네요. ㅎㅎ
클릭팍도사님도 구글애드센스 작은 걸로 하나 달아 두세요.. 그래야 좋은 정보 보답으로 한번씩 클릭하게요.. ^^;;
답글삭제@유로트레인 - 2009/05/20 16:42
답글삭제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