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2일 토요일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구글애드센스 트위터에 둥지틀다

구글 애드센스 코리아가 트위터에서 둥지를 틀고 지저귀기 시작했습니다. 소개 포스팅을 하면 선물을 준다하니 많이들 8로우 하시길 바랍니다. http://twitter.com/AdSenseKorea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웹OS 맛보기 : windows4all.com
윈도우 비스타와 유사한 룩앤필로 쉽게 웹OS에 적응할 수 있는 windows4all 사이트는 실버라이트 기반으로 되어 있다. 지금은 알파 테스트중라고 한다. 곧 웹OS의 전성시대가 오지 않을까.

온라인 메모장(notepad) Jotdown
적는다는 뜻의 Jot down으로 주소는 j.otdown.com 입니다.
사용방법은 사이트에 메모를 남긴 후에 save시키면 고유한 URL이 생성됩니다. 그리고, 그 URL을 북마크하거나 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공동이 작업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은 없습니다.
다만, 보안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향후에는 비밀번호로 보안이 유지되는 기능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온라인 HTML 에디터 15종
Web Design Booth에 소개된 15종의 HTML에디터를 만나보시죠.
2009년 7월 5일 일요일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불여우 브라우저 창 고정하기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 "현재 창의 이동 및 크기 조정"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불여우 3.5버전 10가지 기능
닫힌 탭을 다시 부활시킬 수가 있습니다. 창에 입력한 값도 같이 돌려줍니다.
2. forget this site
방문기록에서 특정 사이트를 지울 수 있습니다.
3. keyword awesomeBar filter
주소창에서 쉽게 키워드로 북마크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다음에 *를 붙여주면 자신의 북마크에서만 찾아줍니다. +를 붙이면 자신의 북마크에서 태그값을 입력한 것중에서 찾아줍니다.
4. tab tearing
탭을 드래그하면 분리해서 다른 창으로 띄울 수가 있습니다.
5. smarter session restore
에러로 브라우저가 종료되면 다음번에 복원시킬 때 원하는 것들만 골라서 복원할 수가 있네요.
6. private browsing mode
크롬의 시크릿모드와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 남의 컴에서 메일확인이나 기타 작업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겠네요.
7. color profiles that pop
이미지의 메타데이터를 담고 있는 color profile을 관리함으로 인해서 더욱 나은 이미지 처리를 기대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8. tracemonkey javascript engine
불여우의 신형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tracemonkey를 통해서 더욱 빨라진 속도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9. geo-location
지도같은 사이트에서 자신의 ip를 통해서 접속자 지역의 지도를 보여줍니다.
10. video superpowers with HTML 5
HTML 5로 코딩된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웹페이지의 일부처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아이폰을 사야할까 물어볼 수 있는 검색엔진
Should I buy an iPhone? - make thousands more decisions on Hunch.com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20고개식 검색엔진이 나왔네요. 아이폰을 사야할까요 ? 라는 항목에서 여러개의 질문을 거치면 살지 말지 알려주네요.Hunch.com이라는 사이트랍니다. hunch는 직감이라는 뜻이 있죠. 미국프렌들리한 검색엔진이지만 요긴하군요.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붓과 음악 그리고 마우스터치
감미롭게 흐르는 노래의 제목은 : “Soy Tu Aire” (“I’m Your Air”)
나는 당신의 에어랍니다.
로딩시간이 쫌 됩니다. 인내 요망!
http://soytuaire.labuat.com/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소셜네트워크 검색엔진 itpints.com

실시간 소셜네트워크 검색엔진인 itpints가 배타고 나왔다.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딜리셔스 등의 SNS 사이트를 대상으로 검색을 해준다. 검색결과는 RSS로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다른 소셜북마킹 사이트로도 연계해준다.

'빙'
2009년 6월 9일 화요일
2009년 6월 8일 월요일
URL도 미니스커트 처럼 짧게~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불여우 부가기능이 있죠. Foxyurl 입니다.
버튼만 누르면 짧게 만들어진 URL주소가 팝업창에 나타납니다.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브라우저2브라우저 파일 공유하기

1. 입력창에서 전송할 파일을 찾습니다.
2. 암호화된 유니크한 URL이 생성됩니다.
3. URL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냅니다.
1. 파일 전송이 끝날 때까지 발신자와 수신자는 해당 페이지를 떠나면 안됩니다.
2. 100MB이상은 전송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향후 무제한)
1. 가입이 필요없다.
2. 암호화되어 있어 보안성이 강하다.
3. 간단하다.
야후 이미지 검색 기능 추가 : CCL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firefox : 키보드로 스크롤 하기
반대로 위로 스크롤할려면 Shift + Space bar를 눌러주세요.
참 쉽죠잉~
단, shift를 먼저 누르고 space bar를 눌러야지 반대로 하면 안됩니당~
[▶◀] 지못미 노무현의 눈물
이 동영상을 보면서 울었던 그때 생각이 다시 떠올라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당신이 있어 자랑스러웠고,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눈물납니다.
당신이 꿈꾸고 만들려고 했던 세상이 처참히 깨지고 있습니다.
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당신이 지켜온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손놓아 버렸습니다.
우리가 등떠민 것같아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것같아
마음이 무너집니다.
숭례문은 다시 짓는다지만 나의 국보 노무현은 어쩌란 말입니까.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구글 티셔츠 유감
택배 우편물이 와서 기쁜 마음에 열어보았더니 XXL 티셔츠와 인사카드가 1장 들어 있었다. 일전에 블로그 코리아에서도 행사가 있어 티셔츠를 받았었는데 그때는 사이즈를 물어와서 답장을 해주었고,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사이즈에 맞는 옷을 보내주었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XXL 입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나... 세심함을 기대한 내가 잘못된 걸까... 암튼 빨아보고 줄어들길 기대해봐야겠다... 전에 외국에서 사온 기념품티도 빤 후에 줄어든 경험이 있으니...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초간단 복사 붙여넣기 툴 : CopyPasteTool

출처 : Lifehacker
Gmail 새기능 : 최신메일 10건 미리보기
성질 급하신 분들은 이 기능을 활성해 보시죠.
Gmail > 환경설정 > 실험실 > 받은 편지함 미리보기

받은편지함 미리보기
작성자: Pert B
받은편지함을 로드하는 동안 간단한 정적 미리보기를 표시합니다.
2009년 5월 16일 토요일
그림의 떡 or 광고의 떡 ?

버스정류장에 새워진 강화유리 광고랍니다. 유리 안에는 가짜 돈 위에 진짜 현금은 500$만 있다고 하네요. 발로 차볼 수는 있지만 유리가 깨져도 돈은 못가져가도록 경비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37signals.com/svn/archives/001064.php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배경에 쓸 패턴을 간단히 만들어보자
기본으로 제공되는 이미지나 자신의 이미지를 업로드 후에 마우스로 사각영역을 움직여 만족하는 패턴을 만든 후에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Repper Tutorial from Studio Ludens on Vimeo.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구글캘린더에 Task(할일) 기능 추가
Gmail에서 만든 Task가 그대로 나오며 Task 기능을 사용하려면 좌측 상단의 Task링크를 클릭해야 한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우측 사이드바에 Task리스트가 나타난다. 이후에 일정 상단을 클릭하면 일정(event) 또는 할 일(Task)을 선택해서 입력해주면 된다.
아직 Task기능은 SMS나 이메일 알림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며 다른 어플리케이션과의 싱크도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조만간 이런 기능이 될 거라고 기대해본다.출처 :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9/05/google-calendar-adds-tasks.html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MS Publisher에서 출력물 A4 1장에 프린트하기
메뉴에서 파일 > PDF나 XPS로 게시를 선택한다.
해당 메뉴가 없으면 다음 사이트에서 Add-on 기능을 다운받는다.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블로그 알맹이만 프린트하자.
블로그나 미디어 기사를 프린트할려면 주변의 필요없는 광고나 사이바의 위젯때문에 페이지가 원하는 본문으로만 구성되지 않는다. 이런 때는 printfriendly를 이용하면 원하는 컨텐츠만 골라서 프린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DF로 만들 수도 있다.
사이트에 가서 직접 출력할 URL을 입력하는 방식과 자신의 블로그에 버튼을 삽입해서 쓰는 방법과 북마클릿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국내 몇 개의 블로그를 테스트봤는데 원하는 본문이 안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해외 사이트를 주로 참고하는 블로거들에겐 유용할 것이다.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니 일석이조 아닌가.
PDF를 Excel로 전환하자.

무료로 PDF를 Excel로 변환해서 메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도표가 들어간 PDF자료를 재가공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래 3단계를 거치면 간단히 컨버팅이 끝난다.
1단계 : PDF를 찾아서 업로딩한다.
2단계 : 변환
3단계 : 수신할 메일주소를 입력한다.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성당과 시장의 차이
동일한 제목의 책으로도 나왔다고 하는데 한글로 잘 번역되어 있다.
시장은 market을 안쓰고 bazaar/버자-ㄹ/라는 단어를 썼다. 차이가 뭘까 ?
에릭 레이먼드가 쓴 〈성당과 시장〉(The Cathedral and the Bazaar)은 자유 소프트웨어 철학을 대변하는 유명한 글이다. 레이먼드는 이 글에서 리눅스 커널 개발과정과 패치메일이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개발한 경험을 들어 오픈 소스 개발 방식의 유효성을 설명한다. 1997년 5월 27일 리눅스 회의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1999년 같은 이름의 책에 포함되어 출판되었다.
글에서 저자는 두가지 방식의 자유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을 대조한다.
- 성당 모델: 출시때에만 소스코드가 공개되고 그 사이에는 제한된 개발자들만 소스코드에 접근할 수 있다. GNU 이맥스와 GNU 컴파일러 모음가 예이다.
- 시장 모델: 소스코드가 인터넷으로 일반에 공개된 상태로 개발된다. 레이몬드는 리눅스 커널 프로젝트의 리더인 리누스 토르발즈가 이 방식을 발명해 냈다고 쓰고 있다. 그는 또한 페치메일 프로젝트에 자신이 이 모델을 적용한 이야기도 쓰고 있다.
글의 주제는 그가 리누스 법칙이라고 이름붙인 "보는 눈만 많다면, 어떤 버그라 도 쉽게 잡을 수 있다"는 명제이다. 이 말은 많은 사람이 테스트하고 훑어보고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코드가 공개되어 있으면 버그는 빨리 잡힐 것이란 뜻이다. 이에 대해 성당 모델에서는 소스코드를 수명의 개발자들만 볼 수 있으므로 버그를 잡는데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고 주장했다.
이 글로 인해 GNU 이맥스와 GCC를 포함한 많은 오픈소스와 자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들이 시장식의 열린 개발 모델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넷스케이프가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의 소스를 공개한 것과 모질라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성당모델은 상업 소프트웨어의 전형적인 개발 방식이다. 더욱이 상업 소프트웨어는 보통 출시 때 소스가 같이 제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시장과 성당"이라는 구문은 종종 상업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비유하는 데에 쓰인다. 그러나 원래 글에서는 자유 소프트웨어들 중에 두 종류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상업 소프트웨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성당과 시장의 예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위키백과는 시장식의 프로젝트이고, 누피디아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성당형의 프로젝트이다.
LG 아레나폰, 유럽에서 인기
관련기사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090510094203642
2009년 5월 9일 토요일
Palm Pre vs. iphone

Palm Pre
iphone의 대항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무척이나 ipod touch와 iphone이 탐나지만 구글폰이나 palm pre도 기대된다. 빨리 스마트폰의 전성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초고속통신망의 인프라에 비해 스마트폰의 진입이 너무 더디다.
이미지 출처 : http://www.palm.com/us/products/phones/pre/
섹시한 책장과 비밀의 방으로 가는 책장

출처 : http://www.behance.net/Gallery/Study-on-Sensational-Designs/181756
비밀방을 갈려면 책장의 책을 하나 뽑아야 열리는 영화속의 한장면 생각나시죠. 현대판 비밀의 문으로 가장 책장을 보시죠. 그 비밀의 방엔 깜짝 놀랄 물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봉박두~
클릭팍도사 개업합니다.
짤방으로 멋진 광고하나 달아봅니다. 영상속으로 빠져들면 못나옵니다.

